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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 잔에 시작된 롯데칠성 필리코치 헬스케어 앱, 그 땀과 눈물(?)의 개발 비하인드! (feat. 멘붕과 성장)

2026년 7월 19일
#Project#Behind#AI_Generated
맥주 한 잔에 시작된 롯데칠성 필리코치 헬스케어 앱, 그 땀과 눈물(?)의 개발 비하인드! (feat. 멘붕과 성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RX SOFT PM팀의 이승민 본부장입니다. 경력은 이제 갓 15년 차를 넘긴 아재 개발자이자 PM이죠.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 바로 ‘롯데칠성 필리코치 헬스케어 앱’ 개발 스토리를 커피 한 잔 아니, 맥주 한 잔 걸치고 썰 풀듯 솔직하고 재미있게 들려드리려 합니다. 그냥 회고록이라고 하기엔 너무 뻔하잖아요? 이건 거의 뭐, 필리코치 성장 드라마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처음 만난 건, 정말 운명 같았어요. 롯데칠성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키워드를 들고 왔을 때부터 직감했죠. 이거, 그냥 앱이 아니라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플랫폼’이 되겠구나! 롯데칠성이라는 거대한 이름이 던지는 기대감과 함께, 우리 RX SOFT가 가진 ‘컴퍼니빌더 마인드’가 제대로 빛을 발할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 수주 과정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쟁쟁한 경쟁사들이 달려들었죠. 하지만 우리는 단순한 앱 개발 회사가 아니잖아요? 100명 가까운 베테랑 인력들이 머리를 맞대고,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의 비전을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데 주력했습니다. 롯데칠성 담당자분들과 밤새도록 미팅하며, “필리코치가 단순히 칼로리 기록 앱이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는 핵심 가치를 잡아냈죠. 그리고 드디어,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저희 PM팀이 가장 먼저 나섰죠. 박범수 팀장님과 함께 고객사의 막연한 기대치를 구체적인 그림으로 만들어가는 작업, 이게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사람들이 진짜 꾸준히 쓸 수 있는 헬스케어 앱은 뭘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온갖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어요. 단순한 식단 기록을 넘어, 커뮤니티 기능으로 서로 격려하고, AI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식단을 추천해주는 그런 앱을 만들고 싶었죠. 여기서 첫 번째 에피소드가 터집니다. 초기 기획 단계에서 롯데칠성 측에서 이런 요청을 하셨어요. “이승민 본부장님, 저희 앱에 ‘음식 사진만 찍으면 AI가 자동으로 칼로리와 영양소를 분석해주는 기능’을 넣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걸 실시간으로 사용자들끼리 공유하고 댓글도 달 수 있게 해주세요!”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박범수 팀장님과 저는 서로 눈빛 교환을 했습니다. ‘엇, 이거 쉽지 않은데…?’ 라고 말이죠. 물론 요즘 AI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음식 사진이라는 게 조명, 각도, 양념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잖아요? 이걸 완벽하게 분석해낸다는 건, 거의 마법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더구나 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상호작용하게 하라니! 고객사의 비전은 정말 멋졌지만, 개발팀은 분명 머리를 쥐어뜯을 게 뻔했죠. 하지만 우리는 누구입니까? RX SOFT 아니겠습니까? 제가 바로 “네, 해내겠습니다!” 하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곧바로 개발본부 장원찬 본부장님과 백엔드팀 박재현 팀장님, 프론트팀 류현광 팀장님을 소집했죠. 솔직히 처음에는 다들 ‘가능은 한데… 시간이랑 비용이….’ 라며 걱정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의 ‘베테랑 100인’이라는 강점을 믿었거든요. 우리는 단순히 외부 기술을 가져다 쓰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하면 직접 최신 기술을 탐색하고 조합해서 최적의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잖아요. 결국, 박재현 팀장님의 주도로 백엔드팀이 엄청난 자료 조사와 실험을 거쳤습니다. 여러 이미지 인식 AI 모델을 비교하고, 실제 음식 데이터를 수집해 학습시키며 모델을 커스터마이징하는 작업을 병행했어요. 완벽하게 100%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인식률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류현광 팀장님의 프론트팀은 또 그걸 사용자 친화적인 UI/UX에 녹여내기 위해 밤샘 작업도 마다하지 않았고요. 그 결과물이 바로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이 깔끔하고 직관적인 화면이 된 겁니다. Project Image 보세요, 챌린지 참여 화면이나 커뮤니티 기능, 그리고 기록 화면까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이게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UI/UX본부 임정민 본부장님과 디자인팀 조수현 팀장님은 기획 단계부터 사용자 여정을 꼼꼼히 분석하고, 롯데칠성 직원분들의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수십 번씩 디자인 시안을 엎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헬스케어 앱은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사용자가 매일 열어보고 싶게 만드는 '예쁨'과 '편의성'이 생명이다!" 이게 조수현 팀장님의 지론이었죠. Project Image 이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디자인팀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느껴지시나요? 단순히 예쁜 것을 넘어, 데이터 시각화가 사용자의 동기 부여로 이어지도록, 또 기록 과정이 번거롭지 않도록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칼로리 섭취량과 소모량을 한눈에 파악하고, 주요 영양소 섭취 현황까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말이죠. 개발 과정 중에는 또 다른 거대한 산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롯데칠성 측에서 “사용자들이 식단 기록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필리스코어’라는 자체적인 건강 점수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내셨어요. 단순히 칼로리만 기록하는 게 아니라, 식단의 질, 운동량, 수면 패턴 등 다양한 요소를 복합적으로 분석해서 매일매일 건강 점수를 부여하고, 그 점수가 오르는 걸 보면서 동기 부여를 느끼게 해달라는 거죠. 이게 듣기엔 그럴싸하지만, 실제로 구현하려면 백엔드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복잡한 알고리즘을 통해 점수를 산정해야 합니다. 게다가 그 점수 변화 추이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점수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까지 제공해야 했죠. 개발팀 내부에서는 “이건 거의 AI 전문가와 빅데이터 엔지니어가 붙어야 하는 작업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박재현 백엔드팀장님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이승민 본부장님, 우리 RX SOFT가 괜히 백엔드, 앱, 플랫폼 전문가들이 모인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 정도는 해내야죠!” 라며 오히려 더 의지를 불태웠죠. 팀원들과 함께 복잡한 데이터 모델링부터 시작해서,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 처리, 그리고 점수 산정을 위한 로직 개발에 매달렸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결국 우리는 안정적이면서도 확장 가능한 ‘필리스코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용자의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취합하고, 이를 의미 있는 점수로 변환하여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능해진 거죠. Project Image 이 필리스코어 그래프, 단순히 숫자가 오르내리는 게 아닙니다. 사용자의 노력과 RX SOFT 개발팀의 땀방울이 응축된 결과물이죠. 저는 PM으로서 고객사의 요구사항과 우리 개발팀의 기술력을 조율하는 역할을 주로 했지만, 정말 이 과정에서 우리 RX SOFT가 가진 ‘최신 기술 도입과 활용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외주를 받아서 코딩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주는 ‘컴퍼니빌더’라는 자부심이 이때 제대로 폭발했죠. 개발 언어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습니다. 프론트엔드는 React-Native를 기반으로 iOS와 Android 양쪽 모두를 커버했고, 백엔드는 Node.JS를 활용해 빠르고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물론 iOS는 Swift, Android는 Kotlin으로 각각의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부분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롯데칠성 필리코치 앱은 사용자들에게 부드럽고 쾌적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된 거죠. Project Image 이 식단 상세 화면 좀 보세요! 필리스코어와 연동되어 내 식단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죠. 또 다양한 건강 요리 레시피를 추천해주고,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능까지, 사용자가 건강 관리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끝이냐고요? 천만에요! 진짜는 지금부터입니다. 바로 QA팀의 안미려 팀장님과 팀원들의 활약이 시작되는 시점이죠. QA팀은 저희가 개발한 앱을 마치 실제 사용자인 것처럼 샅샅이 뒤져가며 버그를 찾아내고,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를 테스트합니다. 롯데칠성 필리코치 앱도 수많은 수정 요청과 버그 리포트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앱의 특성상,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안미려 팀장님은 아주 미세한 데이터 오차까지도 놓치지 않고 잡아내셨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 사진을 올렸을 때 특정 각도에서만 칼로리 인식이 미세하게 틀어지는 현상”, 또는 “여러 명이 동시에 커뮤니티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을 때, 아주 드물게 순서가 뒤바뀌는 현상” 같은 것들이요. 이런 자잘하지만 치명적인 버그들을 QA팀이 집요하게 찾아내고, 개발팀은 밤을 새워가며 수정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냥 적당히 넘어가지 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희 RX SOFT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작은 버그 하나가 서비스의 신뢰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거든요. ‘완벽에 가까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기에, QA팀과 개발팀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하게 붙어가며 앱의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덕분에 필리코치 앱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었죠. 프로젝트를 마치는 순간, 팀원들 모두가 말할 수 없는 뿌듯함과 감격을 느꼈습니다. 롯데칠성 담당자분들도 우리 RX SOFT의 열정과 기술력에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셨고요. 단순한 앱을 넘어, 사용자들이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저희에게는 큰 보람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롯데칠성 필리코치 헬스케어 앱 프로젝트는 정말 파란만장한 여정이었어요. 고객사의 도전적인 요구사항 앞에서 고민하고, 기술적인 난관에 부딪혀 멘붕에 빠지기도 했지만, 결국 우리는 RX SOFT라는 이름 아래 똘똘 뭉쳐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가능했던 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가진 100여 명의 RX SOFT 베테랑들이 있었고, 어떤 문제든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컴퍼니빌더’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희는 다시 한번 RX SOFT가 얼마나 대단한 팀인지 스스로 증명해냈습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에도 새로운 디지털 날개를 달아주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저희 RX SOFT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저희 포트폴리오도 구경하시고,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갈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더 많은 저희의 이야기는 RX SOFT 공식 홈페이지(https://rxsoft.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신나는 프로젝트 이야기로 찾아올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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